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재개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량차오웨이가 참석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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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국제영화제가 3년 만에 열린다 널 필름 페스티벌 (nal film festival/biff)이 오프라인에서 다시 개최된다.
어제 (7일) 오후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기자회견을 갖고 거리규제 완화 및 좌석사용 100% 개폐막식과 해외초청 행사를 10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.
기자회견에서는 다음 달 5일 열리는 71개국 243 편의 작품을 공식 소개하고 주요 게스트, 개막작, 프로그램 등도 발표했다.
허 집행위원장은 올해의 아시아 영화상 수상자는 량차오웨이라고 공식 발표했다.그는 1989년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슬픈 도시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이래 30여 년간 전 세계 영화팬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아 온이 시대의 가장 위대한 배우 중 한 명이다.또한 량차오웨이가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이며, 영화제 기간 동안'양조위의 화양연화'라는 특별 기획을 통해 본인이 직접 선정한 6 편의 작품이 방영될 예정이며,이 중 2 편을 선택하여 상영 후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.
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5일부터 14일까지 부산 7개 상영관에서 총 354 편의 영화를 상영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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